• 마리아 페이크 베이츠 30%
  • 번즈 미노우 15,000원
  • 하야부사 웜 30%
  • 시마노 웜 1+1
특약점 등록 현황
고객지원
매장

사무실 :
055- 326 - 9636

팩스 :
055- 326 - 9638

당일배송 마감 : 평일 15시
토요일 12시 (일부품목제외)

BRAND
SHOP
회원님들께서 자유롭게 글을 남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희 쇼핑몰에 오신 고객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이나 건의사항은 고객센터로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보다 편안한 쇼핑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2019 한국국제낚시박람회를 다녀오다 >

작성일
2019.03.07 12:55
조회
150

뜻 깊은 31

부산에서 14년도 이후로 5년 만에 다시 낚시박람회를 선보였다

국내에서 제일 큰 박람회이고 낚시의 메카라 할 수 있는 부산에서의 박람회는 아마도

많은 낚시인과 관련업종사자 분들이 기다리던 박람회가 아니었을까 생각 한다

나 또한 많은 기대를 가지고 박람회장 으로 출발하였다

 

 

김해에서 한시간여 정도를 달려 부산 백스코에 도착했다

입구에서부터 많은 차량들이 줄지어 있는걸 보니 벌써부터 박람회 열기가 느껴졌다

설레는 마음으로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발걸음을 재촉했다

 

 

 


 

백스코 안에는 이미 많은사람들이 입장권을 사려고 분주한 모습이었다

입장권은 4,000원 으로 저렴했다 나는 미리 사전예약을 해놓은 상태라

이름과 핸드폰 번호를 불러주고 입장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었다

 

 

 

(입장권과 함께 받은 즉석 당첨식 복권)

 

아쉽게도 꽝이었지만 혹~시 하는 기대감을 준 이벤트였다

 

 

 

전시장으로 들어오자 처음으로 JS 컴퍼니 부스가 보였다

부스제일 앞쪽에는 화려한 쏘가리루어들이 눈에 들어왔다 작고 앙증맞은게 마치 쥬얼리 보는듯한 느낌이 났다

 


 

 

그 옆으로는 라이트지깅 로드가 전시되어 있었다

일본브랜드 못지않은 디자인에 놀라고 가격에 한번 더 놀랐다

다른 국내조구업체도 그렇듯이 국내낚시스타일에 맞게 디자인되고 착한가격에 가성비 하나는 좋을 듯 하다

 


 

블랙홀 하면 떠오르는 N.S

타이라바 로드가 마치 메가배스 로드처럼 화려한 그립으로 디자인 되었다

매년 느끼지만 과거에 비해 국내브랜드 로드의 퀄리티가 많이 상승한 것 같다 거기에

합리적인 가격또한 일본업체와의 경쟁에서도 살아남는 요소인 것 같다

 

 

 

바로옆에서는 타이라바 강연이 한창이었다

최근 타이라바붐이 일어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타이라바에 관심을 가진다

그와 더불어 갈치지깅 장르도 각 부스마다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올라갔고 조구업체들도 신경을

많이 쓰는걸로 보인다 올해 갈치지깅 시즌도 기대가 된다

또한 루어낚시를 하면서 필요한 뜰채들도 보였다

과거에는 스테인레스나 알류미늄이 프레임이 주된 소재였지만 이제는 카본으로 만들어 더 가볍고 견고해졌다

 


 

걸음을 옮겨 다이와 부스에 도착했다

실물로는 처음 신형 세르테이트를 보았다 구형모델에 비해 무게도 가벼워졌고 디자인도 확 바뀌었다

딱 보자마자 나는 개인적으로 뱅퀴시를 보고있는 느낌이 들었다

무게는 가벼워졌지만 세르테이트의 특징인 내구성이 변함없다면 아마 많은 앵글러들의 구매욕구를 부를 것 같다

다음으로는 다이와 POLARTEC 신소재.방수통기 채험코너인데

양쪽에 물이담긴 비커에 밑에는 두 가지 방수 옷감이 있었다

바람을 넣자 오른쪽 옷감에서는 뽀글뽀글 공기방울이 올라왔다

그만큼 POLARTEC이 기본방수성능에 통기성이 우수 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나 보다

평소 낚시인들은 비와 파도등 여러이유로 방수 옷을 기본적으로 입게된다 하지만 통기성이 없거나 부족하다면

낚시를 함에 있어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POLARTEC 신소재의 레인자켓이라면 방수성능에 우수한 통기성으로 쾌적한 낚시시간이 될 것 같다

그 옆에는 18 이그지스트가 공중에 둥둥 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만큼 가볍다 라고 표현한 것 같다

 

 

다이와 보급형 릴 레브로스가 이번에 레브로스 LT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보급형 릴 이라고는 모를 정도로 굉장히 가벼워졌고 디자인 또한 고급스러워 졌다

또 다이와 배스릴중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타튤라 TW 모델이 있었다

무광 블랙의 고급 스러움은 배스앵글러들의 시선을 빼앗기 충분해 보였다

그리고 메이호 버킷마우스와 다이와 콜라보 제품을 이번에 실물로 처음 보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이뻤다

흰색은 깔끔함을 더해주었고 큰 다이와 마크는 다이와를 좋아하는 누구든 충동구매를 일으킬 것만 같았다

 

 

 

 

 

나는 개인적으로 다이와를 좋아하기에 보는 내내 충동구매 욕구가 엄청났다

특히 금색로고가 박힌 모자는 꼭 다이와 필드스텝이 된 것만 같은 느낌을 줄 것 같았다

최근 낚시복이 좀 더 세련되어지고 캐쥬얼화 되는 것 같다, 그렇기에 앵글러들의 즐거움을 한 껏 높혀줄 것 같다

 


 

이번 박람회를 보면서 가장 놀랐던 사실 한가지가 있다

이번에 다이와가 국내 휠라와 첫 콜라보를 한다는 소식이었다

각종 디자인의 티셔츠와 반바지 악세서리 등등 많은 제품을 4월말쯤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고 한다

국내 휠라 50개점포에서 판매할 예정인데 관심있는 분이라면 미리 휠라에 연락해 보는게 좋을 것 같다

나는 이날 휠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해보았지만 아직 휠라 홈페이지에 공식으로 올라와 있는 건 없었다

  다이와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하나씩은 가지고 싶어 할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근처 블루스톰 부스에 들렀다

플로팅 베스트와 자동팽창조끼가 유명한 브랜드이다

이번에 블루스톰이 새로 선보이는 자동팽창 조끼를 잠깐 설명하자면

기존에 자동팽창 조끼의 불편함을 해소한 제품이었다

처음 봤을때는 별다른 차이를 몰랐지만 자세히 보면 허리까지 내려오는 가스와 튜브가 목 쪽으로 올라가있었다

물에 빠졌을 시 기존의 팽창식 구명조끼와 비슷하게 목부터 허리까지 튜브가 터지는 형식은 같지만

사용하지 않았을때는 좀 더 움직임에 방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목 부분으로 올라간 것 같았다

현재 일본에서는 관련 특허 준비중 이라고 한다

평소에 자동팽창식 조끼도 편했기에 이렇게 까지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한 단계 더 진화한 모습을 보니

뭔가 기존의 자동팽창식 조끼가 불편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블루스톰을 보고난 후 시마노 부스에 도착하니

 

 

 

이번에 새로 출시한 뱅퀴시가 보였다 기존 뱅퀴시 모델 보다 더 다이어트를 하여

무게가 1000번이 무려 구형보다 10g 더 가벼운 145g으로 출시되었습니다

C3000SDH HG모델은 구형기준 195g에서 175g으로 다이어트를 성공했다

아마 미래에는 시마노 릴 들은 바람에 날아다닐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SW 모델중 인기모델인 스텔라SW 19년도 모델입니다 디자인의 큰 변화 보다는 내구성과 강인함의 변화로

다른 대형릴들을 무섭게 따돌리고 있었다 아마 다이와의 솔티가보다 인기가 많은 이유 중 하나인 것 같다

무게도 8000번 기준 무려 50g을 감량해버렸다

 

 

 

 

아마 시마노 타이라바 장비를 좋아하는 분들은 알 수도 있습니다

염월 프리미엄과 염월 리미티드의 조합을 말이죠

염월 프리미엄의 폴 레버 기능으로 타이라바의 폴 속도를 조절하고 염월 리미티드의 익스트림건그립으로

릴링시의 손목부하와 등속감기시 안전성을 보완하면서 타이라바낚시를 즐기는 앵글러들의 쾌적함을 한층 더

높이고 낚시의 집중도를 더 발휘 할 수 있게 만드는 시마노의 이런 섬세함과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이 이토록 오랬동안 낚시인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유인 것 같다


 

이번엔 바르케타 시리즈와 염월CT모델에도 폴레버 기능이 들어갔다

한손으로도 원하는 폴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폴레버가 보편화 되면서

타이라바 낚시인들의 선택의 폭이 좀 더 넓어졌다

 

 

그리고 신형전동릴 포스마스터600번이 출시되었는데 기존의 구동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법이었다 기존의 전동릴들은 구동레버의 위치는 다를지언정 같은 레버식의 구동방식이었는데

하지만 이번에 나온 포스마스터600의 구동박식은 터치식으로 변경되었다

처음에는 불편해 보였는데 몇 번 만지작 거려보니 한손으로도 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생각보다 편리했다

기존의 방식을 깨버리는 시마노의 디자인은 앞으로 또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올지 궁금해졌다

 

 

 

릴 코너 옆에는 소품들과 루어들이 있었다

여기서도 재미있는 제품이 있었는데 바로 갈치텐야시 정어리나 꽁치미끼의 손상을 줄이기 뿐만 아니라 와이어로 미끼를 감는 수고스러운 방식에서 벗어나 깔끔하게 낚시가 가능케 했다

또한 야광으로 갈치의 포식욕구를 강하게 자극할 것 같다

 

 

 

시마노하면 떠오르는 또한가지 쟈칼이

쟈칼은 일본내에서 시마노 다이와 다음으로 인지도가 있을만큼 엄청난 인지도를 자랑하는데

국내에서도 쟈칼의 인기는 나날히 커져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쟈칼도 인기종목에 맞게 갈치지깅과 타이라바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쟈칼 타이라바의 특징인 T+RUBBER는 참돔의 메인 베이트인 새우를 분말과 오일로 만들어

첨가해 만든 타이와 스커트를 말한다 그로인해 참돔의 포식성을 자극해

더 확실하게 바이트로 만들어내는 것 이다

 실제로도 고무냄새는 전혀 없이 생새우 냄새가 은은하게 나는 걸 맡아볼 수 있었다

 



 

 

하야부사 부스도 비슷하게 갈치텐야 타이라바,텐야를 많이 볼 수 있었는데

특이한건 참돔텐야 헤드가 다양하게 나와 있었다

다트지그헤드 모양과 동그란 형태지만 앞쪽이 깍인 형상,기존의 밑부분이 넓은 모양...

다양한 헤드모양만큼 액션과 운용법도 천차만별이기에

낚시를 하면서 알아가는 즐거움은 두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 외 한치 이카메탈들과 타코베이트, 중소형 메탈들로 전시가 되어있었다

올해는 한치들의 활성도가 좋아져서 다양한 이카메탈들을 써보고 차이점을 느끼면서 한치를 공략해보고 싶었다

하야부사에서는 중소형 메탈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 중 전갱이메탈게임 관련정보가 눈에 들어왔다

수심이 깊은 항구나 선상에서 20~30g정도의 메탈로 수심 깊은 곳의 대형전갱이를 공략하는 방식의 낚시방법이었는데 이 또한 국내에서 한번 유행을 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예상해본다

 


 

 

근처에 하이테나 부스가 있었는데 다양한 소품들이 즐비했다

특이한 점은 틴셀 관련제품들이 많이 보였는데

다양한 칼라의 틴셀로 나만의 루어를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았다

나중에 알게된 정보인데 하이테나는 원래 섬유회사고

때문에 로드빌딩에 사용되는 원사와 틴셀제품이 굉장히 많고 품질도 우수하다는것이다

실제로 미국쪽 낚시시장은 완제품로드 사용보단 로드빌딩을해서 사용하는 문화가 강해서

미국쪽에서 인기가 많다고 한다

 

 

 

부스를 지나가다가 처음보는 브랜드를 보았다 Otter 이라는 브랜드였는데

쿨러,텀블러,가방등이 있었다 쿨러는 꽤나 튼튼해 보였다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무게는 제법 나갈 것 같았다

이 부스 앞에는 쿨러 광고영상이 있었는데 곰 두 마리가 쿨러를 열려고 물고 뜯고 발로차도

쿨러는 흠집만 갈뿐 어느 한쪽 구부러지지도 않았다 그만큼 강하게 만들어 졌다는 걸 표현하는 영상이었다

 

 

이번 2019한국국제낚시 박람회를 다녀오면서

느끼점도 있었고 아쉬운점도 많았지만 좋은 경험을했고 조금이나마 견문도 넓힌 것 같았다

앞으로 국내외 낚시관련 박람회나 행사가 있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많은 정보를 얻고 보는눈을 넓혀야겠다고 생각했다

 

전체 댓글
택배배송조회
입금계좌안내
12345678933-08

예금주 : (주)아성정보김해지점

91234561271

예금주 : (주)아성정보김해지점

1234-5123

예금주 : (주)아성정보